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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39

없던 병도 생기게 하는 식후 습관 5가지

이번 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식후에 하면 최악인 습관 5가지 식습관 만큼 중요한 것이 식후 습관입니다. 밥을 먹고 나서 하는 사소한 생활 습관이 내가 기껏 해서 챙겨 먹은 건강한 음식을 헛수고가 되게 할 수도 있고 나아가서는 갖가지 질병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첫 번째가 양치질입니다. 밥 먹자마자 이를 보호하기 위해서 양치질을 하는 게 좋은거 아닌가 생각하는 분들도 계실텐데요. 밥을 먹고 나서 입안이 텁텁하다고 바로 화장실로 가서 뽀득뽀득 양치를 하는 것은 정말 안좋은 습관입니다. 식사 직후에 칫솔질을 하면 치아를 코팅해서 보호하는 애나멜 층을 벗겨 내게 됩니다. 애나멜 층이 없어지면 이가 정말 쉽게 썩기 때문입니다. 특히 오렌지 주스와 같은 과일주스나 포도, 블루베리, 건과일, 커피, 와인 같..

건강 2024.03.03

치매를 유발하는 입 속 세균 | 입 속 유해균이 일으키는 질병

이번 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 입 속 세균 ▶️ 입 속 세균 진지발리스가 영향을 미치는 질병 | 입 속 세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공복에 물 한잔 마시면 좋다고 알고 계신 분들 많으시죠. 그런데 물 마시기 전에 물로 입안을 헹궈서 뱉어내면 좋습니다. 밤새 입 속에서 증식한 세균수가 어마어마하게 많기 때문입니다. 물론 입속에 세균들이 위장으로 넘어가더라도 대부분 위산에 의해서 죽긴 하지만 살아남아서 전신으로 퍼지는 터미네이터 같은 균들도 있습니다. 입 안도 장과 마찬가지로 좋은 균과 나쁜 균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대략 800여종이 살고 있고, 마릿수로 치면 100억 마리의 세균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사이베리아, 살리바리우스 같은 좋은 균들도 있고, 이를 갉아 먹어서 충치를 유발하고 또 잇몸에 염증..

건강 2024.03.02

단백질 보충제도 필요없는 두부의 효능, 두부 먹는 법

두부만 잘 먹어도 혈관이 건강해지고, 단백질 보충제를 따로 먹지 않아도 됩니다. 최근 일주일 동안 두부 몇 번 드셨나요? 찌개에도 넣어서 먹고 부침으로도 먹고, 데쳐서도 먹고 조림으로도 먹을 수 있는 두부. 두부는 한국인의 밥상에 빠질 수 없는 식재료입니다. 요즘 마트에 가면 두부 한 모에 3000원~4,000원 하는데 하루 3천 원으로 내 혈관을 지킬 수 있다면 안 먹을 이유가 없겠습니다. | 두부의 효능 두부는 혈관 건강에 도움이 됩니다. 두부가 혈관에 좋은 이유는 단백질, 섬유질, 이소플라본 성분의 집합체이기 때문입니다. 단백질, 섬유질 그리고 이소플라본의 조합이 혈관을 깨끗하게 하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는데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냅니다. 두부는 콩으로 만듭니다. 콩의 콜레스테롤 감소 효과에 대한..

건강 2024.02.25

의사들이 절대 먹지 않는 5가지 음식

| 언론 매체의 발표 결과 미국의 리틀 씽스(Little things)라는 언론 매체에서 의사가 절대 먹지 않는 9가지 음식을 선정했습니다. 첫 번째 가공육입니다. 햄이나 소시지입니다. 두 번째는 탄산음료입니다. 콜라나 사이다 같은 것입니다. 세 번째는 통조림입니다. 네 번째는 아이스크림. 다섯 번째 화이트초콜릿입니다. 여섯 번째는 전자레인지 팝콘 일곱 번째 밀가루 음식 여덟 번째 무지방우유 아홉 번째는 마가린입니다. | 의사가 절대 먹지 않는 음식 다섯가지 먹지 않아야 할 음식이 굉장히 많은데요. 이 발표자료를 토대로 우리나라의 가정의학과 이동환 선생님께서 정말 피해야하는 다섯가지로 추려서 설명한 내용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탄산음료입니다. 콜라 사이다 같은 탄산음료에는 엄청난 당류가 함유되어..

건강 2024.02.23

배에 가스차고 잦은 방귀의 원인과 해결책

남들보다 유난히 배에 가스가 많이 차서 괴롭다고 호소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 배에 가스가 차는 원인과 해결책 배에 가스가 차는 원인 첫 번째는 음식입니다. 포드맵(FODMAP) 식품이 대표적으로 포드맵은 갈락탄·푸룩탄·젖당·과당·폴리올 등 장에서 잘 흡수되지 않고 남아 발효되는 당 성분을 일컫습니다. 포드맵이 우리 장에 오래 머물게 되면 설사라든지 복부팽만을 야기하게 됩니다. 그 이유는 포드맵 성분이 물을 끌어당겨서 장 내 수분이 많아 지게 되고, 위장관 운동이 굉장히 빨라져서 설사를 유발합니다. 게다가 장 속에 남아있는 포드맵들은 장내 세균의 먹이가 되는 과정에서 발효가 일어나면서 메탄가스 같은 가스를 많이 발생시켜서 배가 점점 부풀고 복통이 발생하거나 방귀가 많이 나올 수 밖에 없습니다. 대표..

건강 2024.02.22

믹스커피보다 더 나쁜 커피가 있다? 있다!

| 설탕(당) 함량 한국 사람들은 일회용으로 포장된 이른바 '믹스 커피'를 굉장히 좋아하면서도 프림과 설탕 때문에 믹스 커피는 건강에 안 좋다는 인식을 가진 사람들도 많습니다. 먼저 믹스커피와 시중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바닐라 라떼를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칼로리부터 살펴보면 믹스 커피 한 봉의 칼로리는 50 kcal 입니다. 여기에 비해서 바닐라 라떼 칼로리는 평균적으로 믹스커피의 3~5배로 250kcal의 칼로리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바닐라 라떼에 들어간 바닐라 시럽 때문입니다. 우리 혈당을 상승시키는 당분의 함량을 비교해보면 믹스커피의 설탕 당 함량은 5.5g입니다. 그런데 간혹 시중에 판매하는 캔이나 병음료 형태의 바닐라라떼에서 설탕 당의 함량이 0g인 제품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제..

건강 2024.02.18

잘못된 물 마시기 습관,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물 마시기

우리 몸에서 신장은 독소 지우개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 만큼 해독에 중요한 장기입니다. 신장을 건강하고 튼튼하게 또 오래 사용하려면 무엇보다도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잘못된 수분 섭취는 신장을 망칠 수 있다는 사실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 잘못된 물 마시기 습관, 건강을 해칠 수 있는 물 마시기 첫 번째 물 대신 음료수를 마시는 습관입니다. 맹물은 맛이 없다며 음료수를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보건복지부 통계를 보면 하루에 물을 충분 섭취량 이상으로 섭취하는 사람이 점점 줄어드는 추세라는 보고가 있습니다. 반면에 음료수를 통해서 당을 섭취하는 비율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맛있다며 물 대신 음료수를 마시게 되면 음료수 속에 들어 있는 당..

건강 2024.02.17

뇌 건강을 위한 아침 메뉴 추천, 비 추천

아침 식사는 종종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로 여겨지는데,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아침 식사는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시작하고, 잠자는 동안 소진되었던 에너지를 보충하여 하루를 건강하게 보낼 수 있도록 힘을 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모든 아침 식사가 모두 유익한 것은 아닙니다. 특히 뇌 건강과 관련하여, 공복에 섭취하는 경우는 더욱 그렇습니다. | 뇌 건강을 망치는 비추천 아침 메뉴 아침 식사 메뉴를 정할 때 흔한 실수 중 하나는 달콤한 시리얼이나 페스츄리와 같은 탄수화물을 먹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당류는 빠른 에너지 증가를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수치가 급격히 상승하고 그에 따라 몸 안의 충돌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를 피로하고, 짜증 나게 하고, 정신적으로 집중하지 못..

건강 2024.02.16

신장의 역할과 기능, 나빠질 때 증상 7가지

| 신장의 역할과 기능 신장은 우리 몸의 중요한 기관 중 하나로, 다양한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 몸의 내부 환경을 안정시키고 건강을 유지하는 데 기여합니다. 1. 노폐물 제거: 신장은 혈액 속의 노폐물을 걸러내어 소변을 생성합니다. 이러한 노폐물은 우리 몸에 해로운 물질로, 신장을 통해 배출되어야 합니다. 노폐물이 체내에 쌓이면 독성이 높아져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2. 수분 밸런스 조절: 신장은 수분을 조절하여 우리 몸의 수분 밸런스를 유지합니다. 수분 섭취량에 따라 소변의 양과 농도를 조절하여 신체 내부의 적정 수분 농도를 유지합니다. 이를 통해 신체의 수분 불균형을 방지하고 각종 기관의 기능을 유지합니다. 3. 혈액 압 조절: 신장은 혈액 내의 액체와 전해질 농도를 조절하여..

건강 2024.02.14

침묵의 장기, 간이 나빠지는 신호 10가지

간은 침묵의 장기로 알려져 있습니다. 간의 크기는 사람마다 다르지만 우리 몸에서 가장 큰 장기입니다. 간의 무게는 보통 1.4~1.7kg로 묵직한 편입니다. 간에는 신경 세포가 많지 않기 때문에 간에 종양이 있다 하더라도 통증을 잘 못 느끼죠. 설령 간기능이 50% 이하로 떨어지더라도 특별한 증상의 안 나타나고 70에서 80% 이상 망가진다 하더라도 눈치를 못 채는 경우가 많습니다. 실제로 간에 혹이 10cm까지 자라도록 모르고 있다가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쳐 버리는 안타까운 사례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어느 장기보다 미리미리 검사와 관리가 필요한 장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간이 나빠질 때 보내는 신호 첫번째 피로감입니다.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고 심한 피로로 쉬어도 쉬어도 피로감이 회복이 안..

건강 2024.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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